네 술 잘하는 것 담배 잘하는 것 유전됩니다.
몸은 못 버티는데 그걸 굳이 찾게 되는 것도 유전이 될 수 있구요.
요건 약간 중독증세가 유전되는 거구요.
많이 하는데도 몸에선 아무 이상이 없는 것도 유전이 될 수 있습니다.
요건 내성이 유전 되는 겁니다.
예전에 한번 TV 프로그램에서 담배로 장수 하는 할아버지 술로 장수하는 할아버지가
나오신 적이 있습니다.
담배를 피고도 아무 이상이 없으셨던 할아버지는
"난 담배는 아무 문제 없어 술은 절대 안해 술은 만병의 근원이야~"
라고 하시고
술을 많이 드시고도 아무 이상 없으셨던 할아버지는
"난 술 먹고 몸이 건강해 몸을 소독해주잖어 근데 담배는 안해 담배는 만병의 근원이여~"
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모시고 가서 확인해보니
병원에선 유전자의 힘이라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