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저도 움직이기 귀찮아하는 사람중 하나 입니다...ㅠㅠ
최근 옆구리가 당기듯 아파서 일어설때마다 아구구~ 소리가 절로 나더라구요.
그런데 지인 하나가 동네 한바퀴라도 돌라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더 큰병이 나겠다면서요...
그래서 춥지만 싸매고 동네 한바퀴를 돌았는데 긴 거리는 절대 아닙니다.
시간은 한 10분정도 소요되더라구요.
그런데 그 짧은 거리를 정말 힘들게 걸었는데 아팠던 허리가 호전이 되는거예요.
그래서 지금 9일째 걷기를 하고 있어요.
다이어트 도움이라면 먹는 양을 조금 줄이시고 걸어보세요.
그렇게 걷고나면 한결 몸도 가벼워지는것 같고 기운도 나는듯 합니다.
걷기운동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