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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가장새로움이넘치는두부찌개

가장새로움이넘치는두부찌개

나의 관심이 힘들다다는 남편 어떡하면 좋을까요??

귀찮게 하지말라고 합니다 연락을 자주 하지 말아야 될까요?? 관심을 갖지 말라는 남편한테 어떤행동을 보여야 할까요???먼저 연락하기를 기다려야 될까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소통남

    소통남

    결혼해서 살다보면 본인위주의 일에 집중하기때문에 중간에 신경을 쓰이게하는 행동을하게되면 반감을 갖게되는게 사람이 본성이라고 생각합니다. 적당히 용건이 있을때만 연락하는게 좋을거같아요.

  • 지금은 연락을 완전히 끊기보다는 빈도를 조금 줄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남편 말은 관심 자체보다 방식이 부담스럽다는 의미로 억지로 참으며 기다리기보다는 편한 방식이 뭔지 대화로 확인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 남편이 부담을 느낀다면 일단 관심 표현 방식을 줄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연락은 먼저 하기보다는 남편이 편할 때 자연스럽게 하도록 기다리는 것이 좋아요.

    관심을 안 주는 것처럼 보여도, 말없이 배려와 존중을 행동으로 보여주세요.

    충분히 거리를 둔 후, 서로 편할 때 소소하게 대화하는 균형을 찾아야 합니다

  • 부부끼리 연락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빈도가 너무 과하다면 그것도 각자의 일상생활에서 부담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떤 부분에서 부담스러운지 대화를 통해서 잘 조율해보시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남편이 그렇게 표현 할 정도면

    관심이 많이 부담스러웠던 것 같습니다

    관심을 최소한으로 줄여보세요

    연락 하나하나에 집착하거나 그렇게 하지 마시고

    그냥 하루에 한 번씩 전화만 길게 하세요

    그정도도 충분합니다

  • 남친도 아니고 남편분께서 저런 말씀을 하셨다는 걸 보니

    혹시 평소에 일을 할 때 별일 아닌 걸로 자주 연락을 하셨는지요?

    보통 남자들이 저런 말을 할 때는

    일을 할 때 별 내용 없는 걸로 계속적으로 연락을 하고

    답을 바라는 경우입니다

    어떤 때에 연락을 자주 하셨는지부터 확인해보시고

    불편한 시간에는 가급적 삼가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 사람에따라 다르겠지만 고민이

    있거나 풀리지않는경우 혼자만에 시간이 필요한것같아요

    지금은 그냥두시고 시간이좀 흐른뒤에 귀찮다는말보다

    혼자쉬고 싶다는말등등 다른말로 얘기해줬음좋겠다라고

    얘기해보시고 진솔한대화를 해보셔야겠습니다

  • 남편분과 진솔한 대화를 해보시고 거의에 맞는 답을 찾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감정이 상하면 뭐든지 귀찮아지기 쉽기 때문에 남편분과 가볍게 술한잔 하면서 진솔한 이야기를 한번 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아내가 남편한테 전화했는데 귀찮게 하지 말라는 이야기는 두 분 사이에 뭔가 해결되지 않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아니면 남편분이 뭔가 심기가 불편하거나 풀리지 않는 문제로 고민하고 스트레스 상태일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는 그냥 본인만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면 감정이나 생각이 정리가 되면서 마음의 여유가 생기는 시점이 옵니다. 그런 상태에서 부부간 대화를 조심스럽게 이어나가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우선 같이 서로 맛있는거도 먹으면서 시간을 가져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래야 서로 마음도 열리고 할테지요.

    서로 좋아하는 마음을 돌리려면 시간을 함께 보내는게 중요합니다.

  • 남편이 귀찮게 하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다는 것이 제 기준에서는 말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어떤 이유에서 그런 말이 나왔는지 혹시 내가 정말 귀찮게 한 것은 아닐지 이런 부분도 한번 생각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 같고 당분간은 부담을 주지 않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 남편분과 진지한 시간을 가져 보는 건 어떠실까요? 솔직히 일을 하다 보고. 또 가정을 이루다 보면 가끔씩 떨어지고 싶을 때가 존재 하기도 합니다. 다양한 추억들을 쌓으시면 서 남편 몸과 더 관계를 가까이 하는 시간들을 많이 가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