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정자증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고 하는데 몇퍼센트나 되나요

요즘 전세계적으로 정자수가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특히 지구 환경 변화가

문제인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한데요 무정자증 환자 같은 경우 몊퍼센트나

되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무정자증은 정액을 검사했을 때 정자가 보이지 않는 상태를 의미하며 일반 남성의 1%, 불임 남성의 10~15%에게 무정자증이 발견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다만 이 통계는 전체 인구 대비 남성 기준이거나 불임 남성 중의 기준이기 때문에, 사용하실 때 어느 기준을 말하는지 명확히 해야 합니다. 또한 정자 수 감소와 무정자증 증가는 엄격히 동일한 개념이 아니며, 정자 수가 줄어든다고 해서 반드시 무정자증 비율이 동일하게 증가했다고 단정짓기엔 자료가 충분치 않습니다.

    게다가 지역·인구집단·연령대마다 유병률이 다를 수 있으며, 환경 변화 등이 원인이라는 지적도 있지만 직접적인 인과관계는 아직 완전히 확립된 것은 아닙니다. 감사합니다.

  • 일반적으로 남성의 1% 정도에서 무정자증이 발견됩니다.

    난임(불임)으로 진료받는 남성들 중에는 10~15%가 무정자증으로 진단됩니다.

    다만 이 역시 나이가 들명서 증가하게 되는데, 여성만큼 드라마틱하지는 않지만 40대 이상의 남성에서 증가세가 높은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상현 전문가입니다.

    남성 1000명당 1명정도의 비율로 약 0.1%정도 된다고합니다.

    실제로 지구 환경변화에의한 스트레스나, 환경호르몬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아 이러한 환자들이 늘어나는것으로 추정되고있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채원 전문가입니다.

    전세계남성의 1%의 남자가 불임남성이고 이 불임남성 중 약 10~15%정도가 무정자증 환자로 보고되고있습니다.

    최근에는 환경호르몬이나 고온노출, 비만, 스트레스등이 정자형성에 영향을 준다고합니다.

  • 무정자증은 전체 남성 인구의 약 1%에서 발견되며, 불임 남성 중에서는 10%에서 15%가 무정자증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정액 검사를 했을 때 정자가 전혀 보이지 않는 상태를 지칭하며, 정자의 생산 기능 자체에 문제가 있는 비폐쇄성 무정자증과 정자는 생성되지만 이동 통로가 막혀 외부로 배출되지 못하는 폐쇄성 무정자증으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