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지폐는 진짜로 돈이 되는 것입니까

옛날 지폐를 번개장터 이런앱에 들어가면 팔고 있더라구요 그런게 진짜 팔면 돈이 되는겁니까 어떤 옛날 동전이나 지폐는 진짜로 비싼 가격을 제시했던데 사는 사람은 진짜 있는걸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희귀성과 상태, 연도, 숫자 패턴에 따라 진짜로 돈이 돼요!

    이러한 옛날 지폐는 수집가와 화폐 딜러, 골동품상이 주로 사요

    생각보다 사는 사람이 꽤 많고 시장도 꽤 커요

    예를 들면 1962년 조선은행권이나 1973년 5천원 권 초기 버전 등 희귀 연도가 돈이 되구요

    사정상 옛날에 소량 발행된 지폐나 초판으로 발행된 지폐는 가격이 수십만에서 수백만원까지 가용

    상태의 경우에도 구김이나 찢김, 낙서가 없을수록 가격이 높고

    미사용급이면 가치가 훨씬 뛰어나용

    특수번호도 시리얼 넘버가 1번이라든가 77777777, 12345678 이런 식이면

    수집가들 사이에서 프리미엄이 붙어서 10배 이상 뛰기도 해용

    그리고 폐지된 단위(환), 전환 전 화폐도 골동품으로 인정되고 역사적 의미가 있어서 고가로 거래하는 것이 가능해용!

  • 옛날 동전이나 지폐 같은 경우에는 특히 희귀한 동전이나 지폐일수록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는것을 본적이 있는데요 특히 희귀 동전이나 지폐의

    보관 상태가 매우 좋다면 부르는게 값인것 같아요 요즘 사람들은 특히 이런 동전이나

    지폐 그리고 우표 같은것도 거래가 활발하며 재테크 수단으로 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구요

  • 실제로 특정연도에 발행한 지폐나 동전은 원래 돈의 가치보다 높은 것들이 있습니다 여기에 보관상태도 좋다면 원래금액의 몇배에서 몇백배까지 가치를 가지기도 합니다'일반사람들이 구매하는건 아니구요

    화폐수집가들이 보통 구매합니다

    취미로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재테크의 한 방법으로 수집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사실상 그들만의 리그라고 볼수 있습니다

  • 네 실제로 있습니다.

    예전규격의 지폐 그리고 특정 년도에 발행된 동전등이 시세보다 비싸게 판매 되고 있답니다.

    특히 그중에서도 98년도에 생산된 500원이 가장 비싸기로 소문났는데요.

    98년 당시 imf라서 500원짜리 동전을 특히 많이 못찍어낸 해이다 보니 98년도 500원의 희소가치로 인하여 매니아들의 최애 수집품이 되었답니다.

    현재 양품 기준 98년500원 한개에 180만원정도에 거래된다고 하니 정말 굉장하죠?

  • 옛날 지폐나 동전은 대부분 현재 법정화폐로서 가치는 없지만 수집가, 골동품 시장에서는 희귀성, 상태, 연도 등에 따라 가치가 생깁니다. 번개장터 같은 앱에서도 거래되는데, 실제로 사고파는 사람이 있어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100년 전 지폐, 특정 오류 지폐, 희귀 동전 등은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에 팔리기도 합니다.

  • 그렇죵~~ 옛날 지폐나 동전은 진짜로 돈이 돼요! 특히 1966년 10원이나 1998년 500원 같은 희귀한 연도는 수백만원에 팔리기도 하고, 발행량이 적거나 상태가 좋을수록 더 비싸게 거래됩니다. 화폐 수집가들 사이에서는 활발하게 사고파는 시장이 형성되어 있어서 실제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커뮤니티를 한번 살펴보심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