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0여년간 성악가로 교수로 레슨 선생님과 연주자로 살아온 나의 경험에 의하면 노래는 가지고 태어나는것입니다 만약 좋은 노래의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다 하더라도 좋은 선생님을 만나면 어느 정도까지는 가능하지만 무대에서 주역으로는 가능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때문에 좋은 선생님을 만나 테스트를 받아 보는것이 중요한데 좋은 선생님들이 많지 않은것이 사실입니다. 선생님들이 사례비에 연연하지않고 진심으로 평가할 수 있는 분을 찾아 보세요 나도 대학 졸업 후 미국으로 유학가서 12년동안 열심히 좋은 선생님을 찾았지만 찾지 못하다가 13년 만에 좋은 선생님을 만나 세계적인 콩쿨에서 1등도 할 수 있었고 오페라 주역으로 출연하고 열린음악회에도 10번이나 출연한 경험이 있으며 지금도 왕성하게 후배 성악가들을 가르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