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 외국인이 많이 보이는 이유는 인건비를 맞추기 쉬운 편이라는 것과 외부 작업이 매우 힘들다 보니 한국 젊은 인부의 고용이 어려운 것이 있습니다. 건설현장에서는 주로 실내작업에 한국인을 많이 볼 수 있는데, 실내 작업이 더 정교하다 보니 소통이 잘 되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인을 많이 고용하는 편입니다. 일부는 실내 작업이 외부 작업에 비해서 육체적으로 덜 힘들고, 날씨 영향을 적게 받아서 외부 작업 보다 덜 기피하는 점에서 한국인이 적극 참여한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