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호진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학 이란게 따로 분류되지 않었던 조선 까지로는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고려의 천문학자인 권경중과 오윤부, 고려 말 단군기원 계산한 백문보
토정비결의 이지함, 동의보감을 완성한 허준, 인체해부에 큰 관심 가진 전유형
사상체질을 주장한 의학사상가 이제마, 화약전문가 최무선, 농학자 서명웅, 거중기를 활용한 정약용
서울 건설계획 담당 박자청, 금속활자 개발자 이천, 비거 개발자 전평구 등등 다양한 사람들이 있구요
대한제국 이후로도
천연두를 퇴치한 지석영, 농학자 우장춘, 나비박사 석주명, 화학자 이태규, 과학의 대중화에 힘쓴 김용관 등 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