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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굴뚝새257
용감한굴뚝새257

휴대폰 전당포에 맡기면 얼마정도 빌릴수있을까요?

폰은 아이폰 11 이고

64기가이고

배터리 성능은 74%인데

전당포에 맡긴다면 돈은 얼마정도 빌릴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제가 전당포는

이용을 안해봐서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휴대폰 전당포에 맡기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정확한 정보를 알기 어려우며

    직접 문의를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폰 11 64GB, 배터리 74%인 휴대폰을 전당포에 맡길 때 예상 대출금액은 현재 중고 시세의 50~70% 선에서 결정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현재 아이폰 11 64GB 중고 시세가 대략 15만 원대 후반에서 25만 원 초반대임을 감안할 때, 대략 9만 원에서 17만 5천 원 사이의 금액을 빌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전당포마다 감정 기준이 다르고 배터리 성능이 낮은 편이니 정확한 금액은 여러 전당포에 직접 문의해 보시는 게 가장 좋을거에요.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이민우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은 잘 모르겠지만 얼마전 시세로

    아이폰 11 에스급이 29만원에 대출된적이 있습니다

    여러전당포 둘러보시고 이율과 제일 잘 대출나오는대로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아이폰 11 (64기가, 배터리 성능 74%)의 경우, 대략적인 시세를 고려했을 때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비슷한 상태의 제품이 25만 원 정도에 거래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전당포에선 시세의 50~70% 정도를 빌려주때문에 대략 12만 5천 원에서 17만 5천 원 사이 정도를 예상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