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턱드름 소독용 희석액을 만들 때는 체액 농도와 유사하여 자극이 적고 세균 번식 위험이 낮은 멸균 식염수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합합니다. 식수나 수돗물은 정제되지 않은 성분이 포함되어 있거나 멸균 상태가 아니므로 피부 자극이나 오염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직접 만든 희석액은 보관 과정에서 오염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만든 즉시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며 냉장 보관을 하더라도 가급적 24시간 이내에 폐기하고 매번 새로 만들어 사용하는 것이 위생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