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분에게 작성자님의 마음을 잘 전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나름대로 노력해본다고 하긴 하는데, 원래의 성격 자체가 무뚝뚝하다 보니까 생각만큼 잘 되지는 않는 것 같아. 내가 직접적인 표현에 서툴지만, 항상 너에게 고맙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어. 내가 말로 ’고마워‘, ’미안해‘, ’좋아해‘, ’사랑해‘는 많이 하지 못하지만, 항상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조금은 알아주면 좋겠어. 나도 더 노력할게‘ 하고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