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일들이 잘 풀리지 않고 할일은 많고 덥고답답하네요
사방이 꽉막힌 기분인데 뭘 하면 기분이 좋아질런지 모르겠네요
집안에 어머님이 아프셔서 수술하고 항암치료 방사선 치료 기타 치료들 지속적으로 입원 치료가 어려워 통원치료를 해드렸더니 근 반년을 하고 끝나니 허무하네요
맥이 빠지네요
다중 교통을 이용을 못하시고 글도 모르고 연세도 많으신 분이라 제가 희생을 각오 하긴 한거지만
일은 못하고 금전적으로 수입은 없어지고
생활고에 시달리고 참 시간이 어찌 갔는지도 모르겠네요
지금도 생활이 힘든데 뭔가 기분이라도 풀어서
충전하고 다시 시작했으면 좋겠는데
모르겠네요 뭘 어떻게 하면 될지를 참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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