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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따운비둘기38
오늘 학교 어쩌다가 엄마 모르게 생결하게 됐어요 근데 오늘 12시에 오빠가 들어오는데 오빠도 이 사실을 몰라요 어떻게 해야 오빠한테 적당한 핑계거리를 늘어놓을수 있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굳센스컹크116
오빠한데 사실대로 이야기 하세요, 생결 했다고 하는데 뭐라고 하는 오빠 ,엄마가 어디 있나요?
옛날이야 개근상이 중요하게 생각해서 결석을 안했지만 요즘은 그런것도 없잖아요,
푹쉬고 식사 잘 챙겨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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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학교에서 사실 확인이나 상담 과정에서 생결 사실을 부모님께 말할 수도 있고,
한번 속인다고 해도 찝찝한 마음이 가니까 사실대로 말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학교에 있어야 할 시간에 집에 있는 것에 적당한 핑계거리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뭐 재량휴업일이라거나, 단축수업이라고 거짓말을 할 수는 있겠지만, 금방 들킬 거짓말이니까요.
소중한후루티9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생결을 썼다는 상황은 조금 까다로운 문제입니다. 하지만 엄마와 오빠에게 적절한 핑계를 늘어놓을 수 있습니다. 갑작스러운 긴급 사정이 발생해서 급하게 외출했어야 했다는 이유를 들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긴급한 친구의 도움이 필요했거나, 중요한 문서를 놓고 나와야 했다는 식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보미야보미야
적당한 핑계거리를 찾으시기 보다는
그냥 이런 저런 이유로 생결을 사용하게 되었다라고 정확하게 말하는 것이
마음적으로도 더 좋으실 것입니다.
탈퇴한 사용자
이럴수가 엄마가 아실일은 없지만 나중에 혹 선생님이 통화하시게되면 전화로 알려주시더라구요 그것빼면 사실 걸릴일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