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승 전 우리그룹회장의 친인척들의 대출 사건입니다. 한마디로 친척, 지인들에게 막 대출을 땡겨준 사건입니다.
일례로 A법인 회사가 지방에 있는 병원(60억 가치)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데 50억의 대출을 끌어내고, 약간의 시간뒤 A법인 대표의 친척이 대표로있는 B법인이 A가 이미 담보로 쓰고있는 병원을 또 담보로 하여 20억 가량의 대출을 받았습니다. 이중 담보인것이죠.
이들 모두 우리은행으로 부터 대출을 받았고 a,b, 회사대표와 손태승 회장의 관계는 친척입니다.
그리고 담보로 내어준 60억 가치의 병원 역시 우리은행에서 거의 풀 대출로 땡겨서 샀구요..
거기에 보통 지방의 의료기관의 경우 담보 인정 비율이 실제 50프로, 60프로 정도라 실제 담보 인정가치는 원래 약 40억 가량이 맞다고 합니다.
이건 하나의 예구요 손 전회장의 이런식의 사건이 전국 우리은행에 퍼져있고 추산 500억 가량이 되지 않나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마디로 지돈인냥 친척들한테 안따지고 돈 막 빌려주고 뿌리고 한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