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친했던 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했어요

성별

여성

나이대

50대

30년동안 같이 우정을 쌓고 모임도 했던 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했어요

그 친구는 저를 가장친한 친구라고 다른 사람들한테 소개했고 저도 가장친한 친구라고 얘기하곤 했어요

재정설계까지 모두 맞기고 했을 정도였었는데 함께 동업을 하게 되었었어요 사업이 잘 되자 돈 욕심을 내고 사람이 변하더라구요

사업을 접고 다른일을 하는데 종종 생각이 나고 잠자다가도 눈을 뜨면 그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사람보는 눈이 없었나 자책도 하게 되구요 너무 바보같단 생각을 지울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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