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람을 지배하는자입니다.
아드님이 원래 말수가 적은편인지
아니면 사춘기 시절을 보내며 말수가 적어진것인지 모르겠지만
저도 사춘기시절 집에선 말을 잘 안하려고 했습니다.
그냥 짜증나고 귀찮고 간섭받는것같아 싫었는데 시간지나니 그런것 모두가 사랑이라는것을 깨닫고는 아들처럼 딸처럼
그렇게부모님과 대화하고 했습니다.
당장은 아드님이 말수가적고 묻는말에 대답도안하고 표정도 꿍하고 있더라도
답답해하지마시고 기다려주세요
아드님도 본인만의 생각이 있고 단계가 있답니다.
부모님의 단계에 아드님을 맞춰가려 하지마시고
아들이 가고싶은 단계를 걸어오도록 두면서 옆에서 같이 걸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