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일할 때 내가 맡은 일만 하고 싶은게 잘못된건가 싶어요. 여유가 되면 도와주는거 아닌가요?
일을 하다보면 여유가 있을 때가 생깁니다. 그럼 남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하지만 내코가 석자인데 남을 도와야만 하는 걸까요?
일할 때 내가 맡은 일만 하고 싶은게 잘못된건가 싶어요. 여유가 되면 도와주는거 아닌가요?
작년엔 그대로 해놓고 올해는 다르게 하겠다는 건 무슨 심보일까요?
마음이 불편해서 이렇게 심리상담을 합니다.
내가 맡은 일을 최선을 다해 하고 조금 쉬고 남을 돕기도 하는게 일을 대하는 자세라 생각했는데요.
옆에 직원은 일도 별로 안하면서 목소리만 커서 많이 하는 척하고 상사들에게 말을 잘해서 이쁨 받고 저는 조용히 일만하니까 가마니로 보이는지 별 볼일 없고 일만 몰아줍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