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 북한을 조선으로 명칭하려는 이유가 궁금하네요

정부에서 이런 일을 시도하는게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정부가 아무리 친북 경향이라도 조선은 우리에게도 의미가 있는 단어인데 좀 아닌거 같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의 헌법 3조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를 포함한다' 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남과 북은 현재 휴전중에 있으니 북한을 조선이라 부르려면 종전에 합의하고 헌법을 개정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인데, 통일부 장관의 발언은 현실을 되외시 한 것으로 보이네요.

    북한은 우리나라를 남조선 운운하더니 언제부턴가 한국이라 부르며 한국은 주적의 대상이라고 하고 있지요.

    여기에 통일부 장관이 부서 행사에서 북한을 조선으로 호칭하며 평화 공존의 대상으로 보아야 한다고 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통일부에서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 최종 판단하겠다고 했다하니 좀더 추이를 지켜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북한을 조선으로 지칭한다는 말은 한적은 없습니다 가짜 뉴스이거나 특징 집단에서 그렇게 부르고 싶어서 선동을 하는 것이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 저는 처음들어보는 이야기입니다.

    정부가 북한을 조선으로 칭하면서

    명칭을 조선으로 하겠다는 것이 공식적인 결정이고

    발표인지부터 확인해봐야 할 것입니다.

  • 정부에서 왜 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헌법을 무시하는 행동 같습니다.

    헌법애 한반도가 우리땅이고 북한은 괴뢰국인데요,그런 법을 무시하고 북을 국가로 인정하겠다는 말 같습니다.

    북한과 긴장을 완화하고 잘지내보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헌법을 무시하면 안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조선은 북한의 국호가 조선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즉 조선이라 그래요.

    북한의 정식국호인 조선으로 부르겠다는 말입니다. 즉 정식국가로 인정을 한다는 말 같습니다.

  • 먼저 짚고 넘어가야 할 게 있습니다.

    지금 기준으로 한국 정부가 북한을 공식적으로 “조선”으로 바꾸려는 정책을 추진 중이라는 확정된 사실은 없습니다. 일부 보도, 발언, 또는 해석이 과장되거나 맥락이 생략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왜 바꾸려 하냐”기보다는, 왜 ‘조선’이라는 표현이 거론되느냐를 이해하는 게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