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카카오 T 손님 평가 시스템 어떻게 작동하나요?
제가 지각하게 된 상황이라 급하게 부른 건데 곧 도착 상태에서 3분이 더 걸리시길래 3번 출구 뒤 골목이면 유턴이라 그런가 싶어서 건너편 2번 출구로 가겠다 했어요. 그러니 기사님께서 알겠다 하셨고 5분이 지나는데도 오시지 않아
더 지체되면 지각할 것 같아서 지하철 타려고 호출 취소 했습니다. 아무리 막혀도 5분이면 눈에는 보여야 하는 거리였어서요.
곧 도착에서 1-2분이면 당연히 제가 이해하는데 30분에 집에서 나와서 바로 택시 잡혔고 원래였으면 최소 35분에 타야하는데 43분에 부재중 한 통 있었고 44분에 취소했어요. 부재중은 제가 방해금지 모드라 바로 끊긴 것 같은데 기사님께 죄송한 마음도 들더라고요…
화나신 건지 몇 분 후 한 번 더 전화 오길래 수신차단했어요.
이것도 부정적으로 평가되나요? 아예 타지도 못했습니다. 택시를 자주 이용해야 해서 조금 곤란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렇게 예약을 했다가 취소하면 기사님들이 손님을 평가하는 시스템이 작동할수도있긴 합니다 글고 손님이 타지않고 취소한 경우에도 노쇼나 중도취소 기록이 남아서 다음 배차때 조금 불리할수도있는데 한두번 그런정도의 일로 서비스 이용을 아예 못하게 막지는 않으니까 너무 걱정말고 계셔보십쇼 운행을 안했으면 직접적인 별점 평가는 안되겠지만 이력이 남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다.
승객이 탑승 이후 하차하면 기사 앱에 손님은 어떠셨나요? 같은 질문이 뜨고, 기사님은 좋아요나 싫어요를 선택할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손님 프로필에 누적이되고, 일부 기사님에게는 좋아요 많은 손님 같은 표시가 뜬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상님은 탑승하지 않으셨고, 호출 취소만 하셨습니다. 그래서 부정적 기록으로 남지 않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