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혓바닥 점막이 손상된거같은데 회복이 안돼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3~4주 전쯤에 혀끝에 혓바늘 생겼어서
가만히있어도 따갑고
음식먹을땐 더 따갑고 너무 불편해서..
알보칠로 지지듯이 왕창 발랐었구요
몇일뒤 혓바닥 아픈증상은 사라졌는데
혀의 표면? 점막부분이 손상되었는지
혀의 가장 겉부분? 혀의 표면이라고 느껴지는 곳이
좀 무딘느낌이 들어요.
정확히 알보칠 범벅으로 발랐던 그 부위이며
딱 그 부위에서는 달고 짠 맛이 잘 안느껴지고
(매운걸 갖다대면 매운 음식맛은 잘 안느껴지는데
점막이 손상되서 그런지
평소엔 맵다고 생각조차 안들었던 음식이
문제부위에 갖다대면 따가운느낌이 느껴짐)
문제부위가 혀 끝이라서 치아나 입천장을 문질러보면
예전과 다른느낌으로 혀 표면 점막이라고 해야하나?
혀의 겉 표면이 무뎌진 느낌이 들어요
거울을 봐도 딱 그부분만 혀가 약간 붉어요.
혀 감각이 떨어진건 아니고
혀의 표면(혀의 가장 피부 겉부분) ..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데
어쨋든 혀의 가장 피부 겉부분?점막?이 무뎌진 느낌이에요
비유를 하자면 마치..
손가락 피부가 닳아서 손지문 없어진 그런 느낌..?
손가락 감각은 멀쩡하지만 피부표면이 닳은 느낌이랄까..ㅠ
아프진않다보니 그냥 지내고있지만
지금 벌써 3주째 계속 이상태라..
영영 회복되지않을까봐 걱정되어 질문드립니다ㅠ
확실히 혀의 감각이상은 아니고
혀의 겉 피부(알보칠 범벅으로 발라서 지졌던부분)인데
이비인후과나 치과 가면 이런부분도 치료할수있나요?
나아지겠지 지켜보긴했지만
지금 3주째 그대로라 병원을 가야하나 싶어서요ㅠ
이게 알보칠때문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드는데
진짜 알보칠이 원인일수도있나요?
딱 두번 사용했지만
한번바를때 왕창씩 발라서 혀 피부를 지졌거든요..
딱 그 부위의 혀 피부표면이 무뎌졌어요ㅠㅠ 의료진선생님들 도와주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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