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 관련 + 중성화 관련 몇개 질문드려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1/
첫째 고양이가 엄청 호기심 많고 사고도 많이 치는데요.
입양 전엔 어미한테 엄청 맞고 살았다고 하고, 사고치면 혼내기도 하는데 그때만 쭈굴거리지 애 기가 엄청 안죽네요.
중성화 수술을 하면 좀 얌전해지려나요? 얌전할땐 세상 참 고운 고양이인데..
참고로 얼굴형은 역삼각형입니다.
2/
지금은 어려서 그렇다지만 얘가 좀 성숙해지면 자기가 먹을 수 있는것과, 못 먹는걸 조금은 분간할까요?
저번엔 다 짠 츄르팩을 쓰레기통에 버려뒀더니 그걸 꺼내서 갈기갈기 씹어서 처먹었더라고요.
청소털이개도 처먹기도 하고...
안 보이는데서 처먹고난뒤 돌아다니면 어쩔 도리가 없어서 참 걱정입니다.
3/
고양이가 모래밭에서 몸을 뒹굽니다.
화장실을 치워주거나 모래를 갈아주면 그 위에서 몸을 뒹구는데, 딱히 몸에 벌레가 있다거나 피부염이 있는건 아닙니다..아무래도 어미한테 잘못 배운 모양인듯 해요.
깨끗한 모래라면 그나마 나은데, 간혹 똥오줌 파묻힌 상태의 모래 위에서도 뒹굴기도 하는지 온몸에 구릿구릿한 냄새 풍길때도 있더라고요.
모래에다가 뭐, 향수를 뿌릴 수도 없고....
사막여우도 아니고 모래 위에 뒹굴때마다 심란하네요.
이런 행위도 고양이가 나이를 먹으면 좀 나아지려나요?
4/
고양이가 1살도 안된 새끼일땐 자기 체취를 묻히려고 안하나요?
고양이 얼굴 옆면에선 무향의 페로몬?이 나오고 고양이들이 그걸로 부벼서 자기 소유라고 표시한다고 들었는데요. 새끼고양이일땐 잘 안하나요? 코를 갖다대면 고양이가 보통 자기 얼굴 옆면을 스윽 부비는데 이넘은 그냥 가만히 쳐다보네요
5/
중성화 수술과 탈장 수술 동시에 진행하면 부작용은 없을까요?
6/
중성화 수술하고나서 깔대기를 씌우잖아요?
수술을 한 날을 기준으로 깔대기는 며칠 씌워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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