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순자의 경우 한국에서 국적을 새로 발급해서 주민등록증이 새로 생성되는 건가요?

귀순자의 경우 한국에서 국적을 새로 발급해서 주민등록증이 새로 생성되는 건가요? 이름과 생년월일은 기존의 사용했던대로 쓰고 그럼 등본이나 그런건 어떻게 생성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귀순자가 한국에서 새로 국적을 받으면 주민등록증도 새로 발급돼요.

    이름과 생년월일은 기존 것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어요.

    등본이나 주민등록 관련 서류는 새 국적과 주민등록증 발급 후에 다시 발급받으시면 돼요.

    간단히 말하면 새 국적과 주민등록증이 만들어지고 기존 정보는 그대로 유지돼요.

  • 귀순자들은 대한민국 국적을 새로 취득하는게 아니라 원래 헌법상 대한민국 국민이라고 인정받는 형태인것 같아요 그래서 주민등록번호도 새로 발급받고 주민등록증도 당연히 새로 만들어지구요 이름이랑 생년월일은 본인이 주장하는대로 쓰는데 북한 서류가 있으면 그걸 참고하기도 하는것같습니다 등본의경우엔 새롭게 만들어지는데 가족관계나 혼인 이런건 본인 신고를 바탕으로 해서 생성되는듯해요 물론 확인 가능한 범위에서만 인정해주겠지만요

  • 귀순자여도 대한민국에서 법적으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간주해요

    귀순자는 자동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갖고요

    귀화절차 없이 국적 취득확인서 발급받아요

    남한 거주지로 주민등록 최초 등록 신규발급하는거에요

    본인이 원하면 기존 이름과 생년월일 유지 가능하고요

    개명 및 생일변경 신청도 가능하세요

    북한 가족관계가 인정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가족 관계 등록부가 생성되고요

    가족이 함께 귀순하면 함께 등록가능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