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채택률 높음
수능 이의 신청 건수가 생각보다 많이 늘었네요.
올해 수능 국어, 영어 영역에서 이의 신청 건수가 생각보다 많이 있더라구요.
특히 국어 영역의 한 지문의 경우 대학교수도 지문을 이해하는데 20분 넘게 걸렸고,
인터뷰에서도 지문을 제대로 이해하고 푸는거 자체가 말이 안되는데,
이걸 2~3분 이라는 짧은 시간내에 푸는게 과연 정상적인 교육 시스템인지 의문이라고 하던데..
복수정답 혹은 출제 오류 등을 인정하게 되면 점수의 변화가 크게 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