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신데렐라 취급 받고 사는 저는 힘들어요
안녕하세요,20대 대학생입니다,저는 아빠,동생(고딩),할머니(77세)이렇게 셋이서 살아요..
엄마가 자폐진단 받고 나서 할머니가 엄마는 멀리 활동보조선생님이랑 같이 산다고 들었네요..
동생은 우울증/ADHD 있는 동생이라서 저는 아무런 문제도 없고 병도 없습니다, 그나마 못하는건 아침에 일어나는건 힘들어요,할수있는건 많은 동생이지만 그래도 할머니가 동생 밥 차려라 동생 밥먹여라 저도 취미생활이 있는데 인형가지고 노는게 그게 유치하다고 인형을 잘라서 버려버린다고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할머니가 어디 나가시거나 모임 동창회 있으면 제가 인형이랑 가지고 노는데 다른 사람들도 그러시나요? 저희는 고모가 5명이나 있는데 고모들이 다 일하시는 분들이셔서 고모가 안오신다면 할머니가 잔소리하시거나 화내시는날들이 많이있어요..
그다음날에 고모들이 전화로 다시 오신다고 하시면 방긋웃시고 행복하죠....ㅎㅎㅎㅎㅎㅎㅎ
어떡해 하면 이런 방법들이 모두다 없어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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