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금을 결혼식 끝난 2주후에 주는건

별로인가요? 경제적인 사정상 결혼식 못가고 축의금도 못했는데 지금은 좀 여유가 있어서 지금이라도 주고싶은데 이럴바엔 그냥 안 주는게 낫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첩장을 받았다면 당사자분께 나중에 주겠다고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지금 사정이 힘들어서 조금 있다가 주겠다고 말을 해놓으면 어떨까 합니다.

  • 그냥 본인이 선택하시면 됩니다

    결혼식 당사자와 인연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거 같다면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축의를 하는게 맞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결혼식에 축의금을 못주어서 찝찝하시면 저는 그때사정이 있어서 지금준다고 미안하다고 축하한다고하면서 드릴것같습니다.

  • 너무 좋죠~지금이라도 잊지않고 챙겨준다면 받는입장에서 너무너무 고마울것 같습니다.

    금액을 떠나서 그걸 마음에 담아두고 신경도 쓰고 있었구나~라는 이 사람의 마음이 담긴 축의금이란게 느껴질테니까요. 무조건 주는게 낫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삐 열생한 님의 생각하는 마음에 엄지 척 해드리고 싶네요.

    축의금은 진심으로 축하해 주고픈 마음의 표현이라 생각됩니다. 불가피한 사정으로 늦게라도 챙겨준다면...받는분은 정말 고맙게 생각하며 님을 다시한번 생각할것 같습니다.

    작은 메모지에 행복한 결혼 축하 내용도 곁들이면 더 좋겠네요.

    요즘은 축의금을 잘 체크해서 정리를 한 기록지를 나중을 위해 보관하더라구요.

    님의 축의금도 다시 적어 넣으며...잘 정리할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인연은 가꿔 나가면서..오해가 되지않게 서로 잘 풀며...배려하면 살면서 도움도 많이 주고 받으며 즐겁게 지낼것 같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면서 매일이 좋은 날들이길 바랍니다.

  • 결혼식 축의금 못해서 미안한 마음 있다면 해도 됩니다

    꼭 갚아야 될것이 있다면 나중에라도 하는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받은것이 한번도

    없었다면 부담없이 마음가는데로 하면 상대방은 감사함으로 받을것 같습니다

  • 저는 늦어도 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늦게 준다면 5만원 줄 사이라면 10만원은 줘야지 그래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늦었더라도 축의금은 주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