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쌈박신기오묘하기참밀드리141입니다.
예전에는 친구들이 우르르 집으로 놀러 가기도 하고 집에서 모이기도 하고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개인 사생활에 굉장히 예민한 편이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집으로 누군가를 초대하기를 꺼려합니다 외국에서도 마찬가지로 집주인이 먼저 초대하기 전에는 갑작스런 방문은 예의 어긋난다고 생각하고 좋아하지 않거든요 한국도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은 친구를 집에 데리고 가는 경우도 잘 없거니와 초대하지 않았는데 쳐들어가는 것도 환영받지 못하는 행동입니다. 집은 편한 곳이어야 하는데 친구가 온다면 솔직히 좀 불편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집으로 놀러 오고 싶어 한다면 먼저 그럼 너네 집부터 가 보자라고 하셔서 반대로 그 친구 집에 가기를 희망해보세요.
분명 그친구도 이유를대며 거절할겁니다. 똑같이 대답하시면 더이상 집에가자는 소리 안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