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카탄 반도에 위치한 고대 마야 도시 욱스말은 현재 폐허 상태로, 마야 문명의 중요한 중심지 중 하나였습니다. 마야인들은 이곳에 신전과 성직자 숙소를 포함한 다양한 건축물을 지었으나, 스페인의 마야 정복 후 해당 지역은 점차 황폐해졌습니다. 현재 욱스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어 있으며, 많은 유적과 건축물이 잘 보존되어 관광명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스페인 정복 이후 마야 문명은 큰 타격을 받았고, 욱스말은 더 이상 마야인들이 거주하지 않는 폐허로 남아 있습니다. 현재 이 지역은 멕시코에 속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