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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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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입가에 음식물을 묻히게 되는건 어떠한 이유에서 인가요?

감각이 줄어들게 되서 본인 얼굴에 묻는 예민함이 사라져서 그런건가요? 어떠한 이유에서, 나이든 사람들이 실수가 잦아지게 되는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준민 영양전문가

    정준민 영양전문가

    ㅁㅁ

    안녕하세요. 정준민 영양전문가입니다.

    우선 감각이 둔해지면서 그럴 가능성이 있답니다.

    그런데 이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답니다.

  • 안녕하세요. 류호연 영양사입니다.

    나이가 들면 뇌신경과 운동 신경이 느려지고. 근육이 부족하여 음식을 먹을때 묻히기도 하고. 음식물이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김예은 영양전문가입니다.

    나이가 들면 미각과 촉각 등 감각 기능이 저하되어 음식물이 입가에 묻어도 잘 인지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근육 조절 능력과 운동 기능이 감소해 입 주변 움직임이 둔해지면서 음식물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이 외에도 인지 기능 저하와 주의력 감소가 실수를 증가시키는 원인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우향 영양사입니다.

    나이 들면서 입가에 음식물이 잘 묻는 이유는 감각 둔화, 입 근육 약화로 음식물이 잘 새어나오며 시력저하로 음식위치, 입 위치를 정확히 못보고 조절 어려우며 치아와 의치 문제로 씹는 기능이 저하되어 음식이 흘러나오기 쉬우며 집중력과 인지 저하로 식사에 덜 집중되어 입 닦는 갓도 놓치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