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형윤 과학전문가입니다.
미세먼지가 많은 날은 일반적으로 대기 중의 먼지와 유기화합물 등이 증가하게 되므로, 대기 중의 먼지가 자외선을 흡수하여 자외선이 약해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일부분에서는 맞을 수 있지만, 대기 중의 먼지와 유기화합물이 자외선을 흡수하는 양이 크지 않아서 자외선이 많이 약해지거나,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도 자외선이 강해지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세먼지가 많은 날에는 대기 중의 먼지와 유기화합물 등이 증가하여 자외선이 약해질 수 있지만, 이는 발생할 수 있는 현상 중 하나일 뿐이며, 자외선의 강도는 날씨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