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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제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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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중3인데요 고민 상담 해주세요

저한테는 3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요. 저는 좀 여리고 착하고 동생은 사춘기도 있기 하지만 저를 이기려고 아주 악을 씁니다. 저는 동생을 철저하게 기강을 잡고 싶습니다. 저랑 같은 공감대이거나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디스맨-Q847

    디스맨-Q847

    동생이 질문자님 노예도 아닌데 기강을 잡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생이라고 해서 꼭 질문자님에게 져줘야 하는 것도 아니죠. 사람이라면 이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동생의 인권을 탄압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 사실 저희 어린시절에는 형들이 너무 많이 때려서 무서워서 말도 제대로 못꺼냈던 기억이 있지만

    요즘 세대의 친구들은 좀 다르더라구요.

    동생에게 형다운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셔야 아무래도 동생이 믿고 따를텐데

    형이 없으면 안되는 상황을 만들어 보는게 좋아보여요

    부모님에게도 그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고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시면 좋아요

    예를들어 작성자님을 통해서 동생이 용돈을 받게 만드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