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안녕하세요 중3인데요 고민 상담 해주세요
저한테는 3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요. 저는 좀 여리고 착하고 동생은 사춘기도 있기 하지만 저를 이기려고 아주 악을 씁니다. 저는 동생을 철저하게 기강을 잡고 싶습니다. 저랑 같은 공감대이거나 해결책을 알려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동생이 질문자님 노예도 아닌데 기강을 잡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생이라고 해서 꼭 질문자님에게 져줘야 하는 것도 아니죠. 사람이라면 이기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있습니다. 동생의 인권을 탄압하지 말아 주시길 바랍니다.
사실 저희 어린시절에는 형들이 너무 많이 때려서 무서워서 말도 제대로 못꺼냈던 기억이 있지만
요즘 세대의 친구들은 좀 다르더라구요.
동생에게 형다운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셔야 아무래도 동생이 믿고 따를텐데
형이 없으면 안되는 상황을 만들어 보는게 좋아보여요
부모님에게도 그 부분에 대해 말씀드리고 도와달라고 요청을 하시면 좋아요
예를들어 작성자님을 통해서 동생이 용돈을 받게 만드는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