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면 산사태가 생기는데 나무가 많이 있어도 산사태가 일어나는지 궁굼합니다

비가 많이 오면 축대도 무너지고 산사태가 일어 난다고 하는데 산에 나무가 무성하게 있어도 산사태가 일어 나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무가 많으면 나무들 뿌리가 흙들을 잡아주기때문에 산사태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산사태가 아예 안나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산에 나무가 없으면 심어줘야 합니다.

  • 기본적으로

    질문주신 내용처럼

    나무가 무성하면

    산사태가 일어날 확률을 줄여줍니다.

    나무의 종류에따라

    뿌리가 확산되는 형식은 다르겠으나

    뿌리들이 땅속으로 옆으로 아래로

    골고루 분포되어

    콘크리트의 골조같은 역할을 하기에

    땅속 흙이 물을 머금어도

    그물구조처럼 버텨주기에

    나무가 무성하면 도움이 됩니다.

    특히 침엽수보다는 활엽수가 더 도움이 되는데

    침엽수는 나무특성상

    뿌리가 옆으로 뻗기보다는 아래로 깊이 뻗치는 습성이 있어 크게 잡아주는 힘은 덜하기에

    옆으로 밑으로 골고루 뻗치는 활엽수가 더 도움이 되긴합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건

    그 상황에 대한 최대 용량이 있는 법입니다.

    물을 가두는 댐 또한

    한계용량이 있고

    그 용량을 넘어서면 댐붕괴 위험에 따라

    물을 방류해야합니다

    산에 나무들이 아무리 많아도.

    땅속에서 물을 머금은 흙을 지탱하는대는

    최대용량이 있기마련이기에

    그 한계릉 넘어서는 순간이 오면

    결국 산사태가 일어나게 되겠습니다

  • 나무가 많이 있으면 산사태의 규모를 줄여주거나, 아니면 피해를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는 바람, 강수량, 산림의 상태 등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이므로, 나무가 많이 있다고 산사태가 일어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 비가많이와도 산에 나무가 많이 있으면 산사태는 나지않습니다 .산사태가 나는이유는 공사후 절개지관리를 잘못하며 산사태가 나며 축대나 옹벽을 제대로 쌓아 놓지 않아서 산 사태가 자주남니다 .장마가 오기전 옹벽이나 축대 사전 점검하여 붕괴에 대비해야 합니다.

  • 비가 많이 오면 토양 내 수분량이 증가하여 토양이 포화 상태가 됩니다.포화된 토양은 무게가 무거워지고 흐르기 쉬워져 산사태 위험이 높아집니다.강한 비로 인해 토양이 침식되면 나무 뿌리가 노출되어 약해집니다.토양이 포화되면 경사면의 안정성이 낮아져 붕괴될 위험이 증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