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국가에서 경쟁력 있는 국가가 아니면 아시안게임 개최하려 하지 않으려고 할까요?

안녕하세요 과거에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은 국가적인 축제로 자리잡아서 반드시 개최하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아시안게임 같은 경우 경쟁력 있는 중국이나 일본, 사우디아라비아 외 국가에서는 개최하려고 하지 않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시안게임을 개최함으로 얻을 수 있는 효과가 그리 크지 않으니까요.

    예전에도 반드시 계최하려던 나라는 당시 상황이 국가 인지도나 입지를 다지는데에 필요하다고 여겨서이지 단기적으로는 손실을 입기에 적극적으로 개최하려는 나라는 몇 안됐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의 경우에는 경기장과 선수촌등과 인프라등을 짓는데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데 그 비용을 지출후에 다시 회수를 해야하지만 현실적으로 거의 힘들기도 합니다.

    거기에 이미 한번 유치를 한경우라면 인프라가 남아있기 때문에 다시 개최해도 큰 비용이 들지않기에 적극적일수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결국엔 올림픽이나 아시안게임을 열기위해선 막대한 예산을 지출해야하지만 현실적으로 지출을 그렇게 할수있는 나라는 많지도 않으며 그이후 활용도와 유지보수 비용도 만만찮기에 점점 꺼리려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네요.

  • 요즘은 아시안 게임을 유치하면 큰 적자로 돌아서다보니 유치를 안할려고 하는것이 많은것 같습니다ㆍ요즘하는 하얼빈 동계 아시안 게임도 관심들이 적어지다보니 ㆍ들어오는 광고 , 입장료도 엄청 적을것 같네요

  • 대규모 국제대회는 아무래도 엄청난비용이 들어가니 부담이 크지요..

    아시안게임같은 대회를 만들라면 경기장도 지어야하고 선수촌도 만들어야되는데

    이게 천문학적인 돈이 드는 일이에요

    작은 나라들은 이런 비용을 감당하기가 너무 힘들죠

    게다가 대회가 끝나고 나면 경기장 관리비용도 계속 들어가는데

    이걸 활용할 방법이 마땅치 않으면 골치 아픈 일이 되구요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만 해도 2조원이 넘는 돈이 들었다고 하는데

    이런 돈을 다른 곳에 쓸 수도 있잖아요

    중국이나 일본은 경제력도 있고 스포츠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어서

    부담이 덜한 편이구요

    사우디도 오일머니가 있으니까 대회 유치에 적극적인거죠

    근데 요즘은 선진국들도 올림픽이나 월드컵 유치를 꺼리는 추세인데

    시설 유지비용이랑 환경문제 때문이라네요

    그래서 앞으로는 여러 도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방식으로

    바뀔 것 같다는 얘기도 있어요

    결국 돈이 많이 드는 만큼 경제력이 받쳐주지 않으면

    이런 큰 대회는 엄두도 못내는게 현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