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가 좋아하는 친구들 만나서 카페에서 시간을 가지거나, 좋아하는 플리를 들으며 산책해요! 좋아하는 친구들 만나니 잠깐이라도 스트레스가 해소되고 즐겁더라구요 무거운 얘기든 가벼운 얘기든 항상 친구들이 잘 들어주고 웃어줘서 뭐 때문에 힘들었는지 잊을 수 있어서 행복한 것 같아요.. 산책하면서 플리 듣기도요!! 이렇게 힘들 상황을 대비해서 응원을 주는 곡, 성장 곡, 몽글몽글한 곡 등등 플리를 만들어놨거든요! 지금 같이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인 저녁에 주변 동네 돌면서 노래 듣고 뭐 때문에 힘들었지 생각해보면 위로도 되고 힘이 되는 거 같아요! 원하신다면 플리 공유해드릴게요! 저도 스트레스 받을 때 하루종일 폭식을 하는 날도 있긴 한데, 음식이 주는 행복감이 커서 끊기 힘들고 나중에 후에 살이 훅 찌니까 더 힘들더라구요..ㅠㅠ 작성자님의 스트레스가 빨리 해소되길 바라며.. 작성자님이 가는 모든 길에 좋은 하루만 가득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