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경찰에 신고해야 합니다.
경찰은 현장에 출동하여 상황을 파악하고, 가해자에게 경고를 하거나 피해자를 보호시설로 인도하는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경찰 신고 후에도 가해자의 폭력이 계속된다면, 검찰청에 신고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검찰청에서는 가해자에게 벌금이나 징역 등의 처벌을 내릴 수 있으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할 수도 있습니다.
경찰이나 검찰청의 도움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가해자의 폭력이 계속된다면, 법원에 접근금지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접근금지 신청은 피해자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것을 금지하는 명령을 내리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