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23개월 아가들에게 자주 얼굴을 못보여준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23개월 쌍둥이 아빠입니다. 저희둥이들이 23개월이 됐구요 저는 지방출장이 많아서 주말이 잠깐들리는정도 입니다. 지방에 있는동안 영상 통화를 자주 하는편이구요. 일요일날 올라가면 아이들한테 아빠 내일아침에 또일하러 갈거야. 그러니까 엄마 말 잘듣고 있어~ 이러면 울먹이면서 네~ 라고 대답합니다. 저도 가슴히 굉장히 아픈데 보통일요일에 올라가서 잠깐이라도 제가 얼굴 비추고 아침에 내려오는데 이게 나은 방식일까요?? 어니면 그냥 아예 그냥 영상통화만 하는게 나을까요?? 아빠가 자꾸 있다가 사라지면 정서적으로 안좋은 영향이 갈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