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엔자 B형은 전염력이 상당히 높은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입니다. 일반적으로 1명이 평균 1.2명에서 1.8명 정도에게 전파시키는 것으로 보고됩니다. 밀접 접촉 환경에서는 가족 내 2차 감염률이 20퍼센트에서 40퍼센트까지 보고됩니다.
전염 기간은 증상 시작 하루 전부터 시작되며, 발병 후 5일에서 7일까지가 가장 전염력이 높습니다. 소아는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현재 증상이 있는 상태라면 타인 전파 가능성이 충분히 있습니다.
활동은 최소 3일에서 5일 정도는 대면 접촉을 줄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고령자, 만성질환자, 임산부와의 접촉은 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출이 불가피하다면 마스크 착용은 필수이며, 손 위생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어제 맞은 독감 백신은 이번 감염 치료 효과는 없고, 예방 목적입니다. 접종 직후라면 면역 형성에는 2주 정도가 필요합니다.
정리하면, 현재는 전염 가능성이 높은 시기이므로 대면 활동을 최소화하고 마스크 착용과 접촉 제한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언제 시작되었는지에 따라 격리 기간을 더 구체적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