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할지 말지 굉장히 고민됩니다ㅠ
회사에 다닌지 거의 20년 되어갑니다 번아웃이 와서 잘 이겨냈지만 계속이 일을 유지하고 나가야하는지 고민되네요 퇴사가 답이 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20년이면 오래되셨네요 그런데 그만큼 나이가 있으시니 이직이 쉽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 대하여 계획은 세우셨는지요? 번아웃이 오고 죽을 것 같은 느낌이 오면 그떄는 퇴사를 무조건 하셔야 합니다. 굉장히 위험한 순간이 온거거든요. 딸린 처자식이 있다면 더욱더 고민이 되실것 같습니다. 가장들은 다들 사직서를 품고 살지만 내가 지켜야 할 사람들떄문에 쉽게 이직을 할수가 없어요 특히나 40살 넘으면 이직은 거의 불가해서 결국 사업을 하고 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죽을 거 같지 않으면 견뎌야 해요 그게 직장인의 비애 아닐까요
지금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몰라도 퇴사를 하면 일자리가 있는지 쉬어도 될만큼의 돈이 있는지가 중요할듯합니다.
20년동안 고생은 하셨지만 신중하게 고민해보셔야하지 않을까요? 휴가를 내어서 좀 쉬면서 여러방면으로 고민해보세요
회사를 20년 정도 다니셨다면 좀더 일을 하시다가 은퇴를 하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돈을 많이 모아 두셨다면 바로 퇴직후 사업을 하셔도 되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은퇴 전까지 다니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20년차이면 나이도 어느정도 되셨으실텐데 말이죠. 퇴사하고 이직 하실곳이 있으면 찬성입니다.
하지만 이직 결정난게 아니면 조금 미루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요즘 취업하기 너무 어렵잖아요,
그리고 연차가 높으면 회사에서도 저연차 뽑으려고 하지 연차높은 사람은 많이 뽑지 않죠,
아니면 아예 지금일하는 관련이 없고 새로운 뭔가 일을 하실꺼면 찬성 입니다.
무엇 때문에 번아웃이 온것이며 회사의 미래가 어떤지도 궁금합니다. 퇴사를 위해 번아웃이 치료가 된다고 하면 짐시 휴직계를 내고 좀 치료에 몰두 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요즘 재취직은 어렵긴 해요
20년이시면 굉장히 오래하셨는데 혹시 퇴사하고나서의 계획은 있으신지요? 그런 경우가 아니시면 저는 반대입니다 다른 계획을 위한 퇴사라면 모를까 지금은 번아웃을 이겨나가야할때인거 같습니다
퇴사라는 게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게, 가족의 생계, 특히 부양가족이 있다면 부양가족의 생계 유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것 같아요. 혼자라고 하더라도 먹고 살 수 있는지 생각해야 하고요. 번 아웃이라면, 잠시 쉴 수 있다면 쉬어가는 방법을 고민해 보시고 퇴사는 최후의 수단으로 생각하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