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아미입니다.
권태기가 올 만한 기간이네요
회사일도 어느정도 익숙해지고 같은 일상의 반복이니 그럴만도합니나
그러나 막상 이직도 쉽지 않습니다 어렵게 직장을 구한다해도 적응하는데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수도 있구요
퇴근후 취미생활을 해보거나 주말에는 여행을 해서 가족들과 아니면 친구들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는게 어떨까 생각이듭니다
주업무가 사무업무라면 땀을 흘리는 스쿼시나 테니스 같은 운동도 좋구요
맘을 나눌수 있는 사람과 대화를 많이 하는것만으로도 기분전환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생각만으로는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읍니다
당장 내일부터, 이번주말부터 차박도 좋으니 야외로 나가서 시간을 보내길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