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생각할땐, 고등학교수학을 어느정도 파고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다른친구들이 이미 먼저 선행한것을 따라갈 수 있다고 생각되고요. 선생님들도 이미 선행을 하고 진학을 했다고 생각하고 수업진도를 나가는것 같습니다.
그러니, 최소 1학기정도의 선행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선행이 무조건 답이라는건 아닙니다.
중학교3학년까지의 문제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알고 진학해야합니다.
중학교까지의 과정들 모두를 주무르고 있는것과,
대충 아는것과는 절대적으로 차이가 많이 발생할겁니다.
노베이스라면 중학3까지 무조건 암기하거나 어떤 변칙성문제가 나와도 풀수 있어야합니다.
그게 완료되었다면 고1 수학 1학기까지는 선행하고 가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상위권 학교 입시설명회에서도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고등학교생활에서 수학이 70퍼센트, 영어가 20퍼센트, 나머지과목들이 10퍼센트 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