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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그래도난해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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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퇴사에 대해서 질문이있습니다.

현재 한 회사에 근무중에 있습니다. 입사한지는 한달 조금 되지 않았는데 최근 몸이 좀 안좋아 병원에서 검사를 하니 갑상선항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가 하는 업무가 몸을 많이 쓰는 분야라 병원에서도 무리를 하면 안된다라는 말도 있고 또 이 진단으로 고혈압 위험도 있어서 퇴사를 하고 당분간 치료를 받을까 생각중인데 문제는 제가 입사한지 한달도 되지않았는데 퇴사 얘기를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는데 말할 타이밍과 또 어떻게 말을 해야 정중하게 말을 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회사에 입사했는데 한달정도 되고 몸이 안좋으시다면 빨리이야기하고 관두시는것이 좋습니다.회사에도 충분히 이해하실것같습니다.최대할빨리이야기 하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퇴사 의사는 가능한 빨리 업무에 큰 지장이 생기기 전에 즨달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사에게 직접 건강상 미유로 치료가 필요해 일하기 어려움을 이야기하세요.

    말할 타이밍은 중요한 업무나 대화가 없늑 조용한 때입니다.

  • 몸이 안 좋아서 어쩔 수 없다고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게 제일 좋습니다.

    회사에선 이해해주고 병가처리도 될 것입니다. 건강이 최우선이니까 겁먹지마시고 얘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