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1. 방금 냄새를 맡고 싶은 장소가 있었는데 보호자가 그런 욕구를 무시하고 앞서서 파워워킹으로 걸어가버린 경우
2. 관절 질환등으로 통증이 있어 아픈경우
3. 심장 질환이나 호흡기계 질환으로 힘에 붙히는경우
4. 노령성으로 전신 기력저하로 이상이 있는 경우
5. 신경계 이상으로 인하여 환시, 환청, 환각등이 보이는 경련 전구증상이 발현된 경우
등 여러가지 이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6개월간 건강검진을 받은 경력이 없다면 이번차에 건강검진을 받으시고 질환이 있으면 치료를
없으면 산책의 패턴을 운동에서 냄새탐색 형식으로 강아지를 존중하는 방향으로 수정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