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경제&금융 분야, 재무설계 분야, 인문&예술(한국사) 분야 전문가 테스티아입니다.
결국 관점의 차이이긴한데, 추후 환율이 떨어지더라도 급락한 주식이 그 이상 올라준다면야 이는 옳은 투자입니다. 반대가 되면 올바르지 못한 투자가 될 것인데, 결국 외국 투자는 그 나라 통화로 지속적으로 운용해주신다고 생각하셔야하는 게 맞으므로, 환율이 너무 과도하게 높은 게 아니라면 꾸준히 기계적으로 환전 -> 적립식 투자를 해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미국 달러로 환전하시어 투자하는게 조금 부담스럽다면 원화로 거래되는 미국 투자 ETF, 펀드 등을 대안으로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제일 좋은 것은 환율이 낮을때 미리 환전해놓고 이런시기에 매수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준비된 달러가 없다면 고민이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환율을 생각하면 좋은시기는 아닙니다만 혹시나 환율이 떨어지더라도 환차손을 상쇄시킬만한 수익이 날 수 있다고 생각되면 매수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 정도의 수익도 안나온다고 예상되면 투자를 안하고 환율이 떨어질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보통 환율이 낮은시기에는 주가가 높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으므로 미국주식을 하시는 분이라면 환율이 낮을 때 미리 환전을 해두는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