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혈액형과 성격, 성격유형검사 MBTI의 오류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습니다.
과거에 심리학에 관심이 많아서 혈액형에 따른 성격의 오류를 보면서 혈액형의 성격이 뭐뭐인데 나도 뭐뭐인것 같다. 그래 난 뭐뭐야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자기충족적 예언이라는 것을 들은 기억이 있고 그래서 A형 성격이 이렇게 되었다고 꼭 그렇게 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하는 것을 본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인터넷에 혈액형 성격 오류를 검색하니 바넘효과라는 것이 보이는데 바넘 효과가 무엇인지요? 또한 요즘에 하는 성격유형 MBTI도 어느 유튜브에서 질문지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봤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대중적으로 인식하는 성격유형검사들의 오류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아동을 위한 성격유형검사는 어떠한 것들이 있고 아동을 위한 성격유형검사도 오류가 있는지요?
제가 생각하는 성격의 정의는 이러합니다. 태어날때의 기질과 본래의 내성적인 성격과 부모와의 관계속에서 정립되는 성격 그리고 자라고 성장하면서 받게되는 모든 환경적인 피드백의 상호작용을 통해서 성격은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이 함께 복합적으로 주고 받으면서 형성되는 것이며 언제든지 변화가능성이 있다고 본다는 측면에서 성격유형은 오류가 발생할 수도 있다고 보는데 어떠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