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을 가게될때 동피랑 서피랑 이야기는 어디서나 나올겁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서피랑 공원을 꼭 올라가 보셨으면 하네요, 바로아래에 주차장이 있어서 접근성이 좋습니다.
서피랑에 올라서 강구항과 멀리 바다를 바라보면 참 좋아요.
서피랑뒷산을 바라보면 북피랑이 보이는데 시간이 허락한다면 한번 올라가 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맛집도 한두군데 추천해드리자면, 강구항쪽 "오늘도바다해"라는 식당이 있는데
가리비솥밥이 아주 독특하고 맛있습니다
그리고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쪽엔 복국집이 많은데 저는 "만성복집"을 종종 가곤합니다^^
꿀빵집이 여러군데라 어디서 사먹어볼까 고민 되실텐데
"거북선꿀빵"이 저는 좋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