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난한 국가일수록 애를 많이 낳을까요?

선진국이 될수록 애를 적게 낳고 가난한 국가일수록 애를 많이 낳습니다. 한국도 선진국이 되었는지 애를 낳지 않고 있죠.

과거에도 한국이 못사는 시대에는 애를 많이 나아서 키우고 했습니다. 지금도 20대의 부모님을 보면 남매 관계가 5명 이상인 분이 대부분이죠.

또 경제력이 좋지 않을수록 애기는 많은 집들이 있습니다. 애기가 많아서 경제력이 좋지 않은 것인지 반대인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왜 가난할수록 애를 많이 낳고 부유할수록 애를 적게 낳을까요?

돈이 없으면 애를 못 낳는 것이 지금의 출산에 대한 시선인데 왜 과거에는 이게 반대로 작용을 했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 이게 단순하게 생각하면 가난한분들이 확실히 아이를 많이 납습니다. 이유는 돈이 없으니 어디놀러 갈수가 없으니 그냥 방에서 사랑만 나누면서 아이를 낳는다고 생각되고, 여유가 있는분들은 계획적으로 생활하고 놀러를 많이 다니고 조금만 낳아서 좋을걸가르끼며 키운는 느낌입니다.

  • 가난한 나라는 자식을 노동에 동원하기 때문에 자식의 수가 많을 수록 더 많은 노동력이 확보되기 때문에 더 많은 자식을 출산하여 교육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일을 시키는 것 입니다

  • 가난한 국가일수록 우리나라도 6.25전쟁끝나고나서

    자식이많아야 농사를 많이지을수있고, 먹고살기가 편해질거라 여겨셔. 그때만해도 일손이 곧 돈이였으니까요

    그래서 더욱가정적이였죠. 지금이랑은 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