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나이가들어서 노인이되면졸혼하는건가요?
요즘들어 배우자가 나이가 들어서 노인이되면 그땐 졸혼을 하자고합니다 졸혼이 요즘 무슨 유행인가요?자꾸 말을 꺼내니까 진심인지 아님 그냥하는말인지 구분이 안가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나이가 들면 졸혼을 선택하는 주된 이유는 오랜 결혼 생활로 인한 피로. 자녀 독립 후 자기 삶 찾기, 그리고 기대수명
연장에 따른 삶의 재설정 욕구 등 복합적인 요인 때문 입니다.
졸혼을 하자고 하는 배우자가 말을 한 이유는
지금의 삶의 대한 욕구불만이 커서 일 것입니다.
그렇기에 서로 대화적인 소통을 통해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가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졸혼이라는 것이 꼭 나이가 들어서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젊은 사람들도 둘이 합의하여 졸혼을 하면 하는것이죠. 다만 나이가 든사람들이 많이 하기 떄문에 노인들이 한다고 생각하는것입니다
졸혼은 나이가 들면서 부부가 함께 살아가되 법적 결혼은 유지하지 않는 선택이에요.
요즘은 노년기에 접어든 부부들이 독립성을 유지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유행처럼 보일 수 있어요.
배우자가 진심인지 아니면 그냥 하는 말인지 구분하기 어려울 때는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게 가장 좋아요.
결국 중요한 건 서로의 행복과 편안함이니까요.
나이 들어서 노인이 되어 졸혼하는 것도 무조건 나쁘지는 않습니다. 남녀가 서로 호감을 가지거나 한쪽이 관심을 가지고 연애를 시작하고 서로 신뢰가 쌓이면 결혼을 생각해서 실제 하는 경우가 많으며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 책임과 의무를 다해 키우는 과정에 부부 사이 좋은 나쁘든지 여러 감정 소통을하며 때로는 다투기도 합니다. 다투고 풀어나가는 과정에 한쪽 만 일방적으로 자기 주장을 하면 결국 안 좋은 감정으로 노년기를 맞이하고 아이가 성인이 된 경우 차라리 이혼하는게 각자 삶을 살아가는 가치가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이들어 경제적 생활이 어렵거나 거동이 불편하기 전 본인의 삶을 사는게 더 가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졸혼이라는것은 부부가 나이가 들어서 이혼을 하지 않고 서로 각자의 삶을 영위해 가지는
뜻인데요 요즘에는 그런 부부들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요 저같은 경우에도 정년 퇴직을 하면
저는 고향으로 가서 살생각인데요 현재 아내는 현재 집에서 살구요 저는 사실 떨어져 사는것도
나쁘지 않는것 같아요 각자의 삶을 살아가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물론 이혼을 하지 않구요
생각보다 그렇게 하는 사람들리 꽤 있는것 같아요 주변에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들어서 졸혼하는것보다는 본인이 평상시 잘했으면 졸혼당하지않겠죠.못하고 부족한것이 많았다면 졸혼하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졸혼은 결혼을 완전히 긑내는 이혼과는 달리 법적으로는 부부 관계를 유지하면서 실제 생활은 서로 독립적으로 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최근 고령 부부들 사이에서 자주 언급되는 이유는 나이가 들수록 가치관 차이와 생활 패턴의 간극이 커지고 남은 생을 좀 더 자유롭게 보내고자 하는 욕구가 커지기 때문입니다.
졸혼은 갈등의 경과라기보다는 함께 있지만 서로의 삶을 존중하자는 타협의 한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배우자가 그런 이야기를 자주 꺼낸다면 단순한 농담이 아니라 정서적 거리나 피로감이 쌓였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진심을 묻기보다 서로 어떤 부분이 힘든지 차분히 대화해보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대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