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결혼식날을 잡아두고 장례식이나 결혼식을 안가는것
어른들이 중요한 날을 잡아두고는 결혼식이나 장례식을 안간다는 말이 있던데 요즘에도 그런가요?
장례식은 몰라도 결혼식은 안가기가 좀그런데 괜찮은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미신일수도 있지만 그런 생각을
하시는분들이 아직도 많은만큼
결혼식날을 잡아둔 상태라면
경조사에 불참하더라도 상대방에게
양해를 구하면 충분히 이해 하리라
생각합니다.
본인 경사에 괜히 잡음이 생기게 할
필요는 없을듯 합니다.
결혼식 이던 장례식 이던,
내집에 경조사가 있다면 가급적이면 안가시는 것이 좋겠지요,
내집안의 좋은기운이 빠져 나가던가
남의집 나쁜기운이 들어올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옛날부터 내집 경조사가 있으면
남의집 경조사는 참석 안하는것 입니다.
일반적으로 임신을 했을때는 장례식장에 가지 않는게 좋다고 합니다. 미신일수도 있겠지만 옛날 어르신들이 항상 하는 말입니다. 하지만 결혼식장에는 참석을 해도 상관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혼식 같이 축하를 하거나 좋은 날에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가셔도 될듯 합니다.
미신을 믿는 풍습이 있어서 어른들은 그렇게 이야기 많이들 하지요. 그런 경우로 결혼식이나 장례식에 안가는건 주변에서도 양해가 되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요즘은 점차 그런 분우기가 희석 되고 있어서 본인의 판단에 따르시면 좋을거 같네요.
결혼식날을 앞두고
장례식장을 안가거나 결혼식을 안가는 경우는 예전에는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사라진 풍습인것 같습니다
부모님 세대에는 있었지만
지금은 그런 사고방식을
갖고있는 사람 못본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결혼식을 잡았다고 해서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 안가거나 하는 경우는 그다지 없는거 같습니다 오히려 결혼식이 얼마뒤에 있는데 다른 사람의 결혼식에 가지 않으면 상대방도 오지 않을 수 있어 꼭 참석을 하는 편인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중요한 날을 앞두고 결혼식이나 장례식 참석을 피하는 풍습이 있었습니다. 이는 액운을 피하고 좋은 기운을 받기 위한 전통적인 믿음에서 비롯됐습니다. 요즘은 개인의 신념과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여전히 조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결혼식날을 잡아두고 장례식이나 결혼식을 안간다는게 무슨말씀인걸가요?
집안에 결혼을 앞두고있으니 복이 다른 집안에 붙거나 우환이 생길까 다른 결혼식이나 장례식은 안간다는 말씀인가요?
아직도 그러한 토속신앙을 숭상하는 어른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 그 비율이 점점 적어지고있습니다.
잦게 일어날만한 일은 아니게 보이는데 주변에 그런분이 계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