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장보기 앱이나 새벽배송 서비스 많이들 사용하시던데 직접 써보면 식비나 시간 절약에 도움 많이 되나요?
마트에 직접 가지 않고도 앱으로 장을 보는 시대인데 이제는 아예 전날 저녁에 주문하면 새벽에 집 앞까지 배송해주는 서비스가 점점 늘어나고 있더라고요. 주변에서도 직접 요리하시거나 베이킹하시는 분들의 경우 많이 쓴다고 하시던데요 이게 편리함이 늘어난만큼 충동구매도 많아져서 오히려 식비가 늘어나지 않을까 싶더라고요. 실제로 새벽배송 자주 이용하시는 분들의 경우 식비나 시간 절약에 꽤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요. 아니면 반대로 그전보다 더 지출이 늘어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