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 빠져 있었던 시간이 어느정도인지에 다라서 달라지겠습니다.
물이 조금들어갔는지 아니면 아예 물속에서 오래 있었는지에 따라서
처치 방법이 달라지는거네요
믿기 어렵갰지만 요즘 대부분 기판들에 방수 코팅을 한다
컴퓨터 메인보드에도 조립완성하고 나면 거기에 방수제 역활을 하도록
스프레이로 뿌리게 되거든요.
그래서 유체가 묻으면 기본적으로 흘러내리도록
핸드폰에 들어가는 메인보드들도 마찬가지고
그렇기 때문에 물에 살짝 빠져서 만약 물이 기판안에 완전히 스며든게 아니라면
내부의 물을 어느정도 뺀다음에 다른 부위로 물이 더이상 스며들지 않도록
드라이기로 따뜻하게 해서 물기를 증발시키면 작동할 확률이 커지거든요.
이때 젖은 순간 바로 전원을 끄고 말려야 합니다.
전원 킨 상태로 말리면 내부 전압이 작동하는데 습기의 영향때문에 안좋을수 있으니
물에 빠졌으면 일단 전원을 끄고 수건이나 면종류나 키친타올같은 습기를 잘 빨아들이는 것으로 등으로 감싸서 물기를 제거하고 드라이기(냉풍)로 천천히 말려서
내부의 물기가 증발되도록 하면 됩니다.
요즈음은 워낙 방수기능이 뛰어나서 어지간한것은 괜찮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