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의 몽유병?자면서 움직이는아이
일어나서 문을열고나가는수준입니다
자연스럽게없어지길 기다려야 할까요?
치료가필요한것일까요?
약물치료가있는것인지 심리치료가필요한것인지
상황이발생하였을때 가족들의 대처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몽유병은 보통 4~8세에 흔히 시작되며, 12세 때 가장 많이 발생하고, 여아보다는 남아에게서 많이 나타납니다.
아이가 몽유병을 보이는 경우에는 다치거나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위험한 물건을 치우거나 문을 잠그는 등의 사전조치를 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아이가 수면 상태로 보행할 때에는 억지로 깨우기보다 자연스럽게 다시 잠을 잘 수 있도록 침상으로 유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나 불안으로부터 몽유병이 찾아올 수도 있으므로 충분한 휴식과 함께 환경을 안정적으로 조성하려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찬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 입니다.
몽유병의 치료 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약물로 치료하는 방법도 있고요.
말씀하신 심리 치료도 병행 가능 합니다.
다만, 몽유병의 발병 원인이 명확하지 않기에 치료법도
조심스러운 것도 있다고 해요.
무엇보다 아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하는 것과
충분한 수면 시간을 주어 하루의 루틴을 여유 있게 보내도록
하는 것이 필요해 보여요.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문의나 상담센터를 통해
상담 받아보시길 바래요.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그정도의 몽유병 수준이라면 전문의와 상담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몽유병은 자신이나 주변사람들이 다칠 수도 있는 위험한 병이기 때문에 하루빨리 병원에 방문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